전체 글477 팬케잌으로 아침식사 짝꿍이 먹어도~ 먹어도.. 질리지 않는다는 비말맛집 퓨전식 중에 만들기 쉬운 것이 팬케잌인데, 오늘 아침도 건강식 대신 짝꿍먹고 싶다는 걸로 합니다. 무엇을 곁들여 먹느냐에 따라 '건강식도 당분 폭탄' 도 될 수 있다니 고심은 되지만 "팬케잌으로 아침식사" 를 합니다. '커피포트 꽂아?' 대답도 않듣고 짝꿍은 커피잔을 챙깁니다. 이정도면 손발이 척척 맞는 편이지요. Butter milk 팬케이크 믹스 (Pancake Mix) 10 파운드 (4.53Kg) 에 $7.99, 가격도 좋은 것 같습니다. 예전엔 팬케잌 먹고 나면 배가 부글거렸는데 요즘은 속이 편하네요. 시럽 (LogCabin Original Syrup), 거의 다먹어 새 걸 꺼냈는데 꽤 오래먹습니다. 언젠가부터 짝꿍도 아주 단 것은 피하는 것 같.. 2026. 9. 28. 뽕나무사이 찬바람이 찬바람과 더운공기가 합체로 몸맘을 못살게 구니 '지난 겨울에는 어찌하고 살았나?' 블방 포스팅 늘근소녀 일탈기를 들춰보다가, 색바랜 편지방 신참 글친구님이셨던 난나맘님의 댓글이 보여 '아직도 그런 맘이실까?' 하는 궁금증에 "글 한줄이 바꿔는 공기" 를 찬찬히 읽고 댓.답글들도 다시 만납니다. 혹여 '나 때문에 누군가 맘 아파하시는 블로거님들 계실까 점검하며 "뽕나무사이 찬바람이" 훈풍으로 되돌릴 방법도 생각해 봅니다. *nannamom11 '매번 느끼지만 많이여리시네요 소녀감성 잊지 마시고 좋은것,예쁜것만 묵상하시기로요 ~^^ 2026. 2. 3. 강쥐 난나를 지극 정성으로 돌보시고 장성한 남매의 않착한 척 착한 엄마, 딸, 며느리, 조카, 아내, 초등학교 선생님, 난나맘님 올가을은 건강과 함께 좋은 .. 2026. 9. 27. 밥한그릇의 행복 밥한그릇의 행복. Happiness with a bowl of rice. 물한그릇의 기쁨. Pleasure with a bowl of water. 이철수 작가님께서는 글로 그리 하셨는데.. 그 것만으로는 이젠 흡족치않은 세상입니다. 추석명절, 전해져 오는 소식들은 시끌벅쩍한데.. 게으런 손끝이 남의 글 빌려 "추석에 부친 글 하나" 라면서 차례상을 대신합니다. 하얀 찹쌀밥이 "밥한그릇의 행복" 으로 맘도 너그러워집니다. 넘치도록 많아진 물건들과 먹고 남은음식 찌꺼기가 걱정인 시절이 되었습니다.사람처럼 쓰레기 많이 만드는 짐승은 없습니다. 사람조차 그렇게 흔한 물건' 이 되고만 듯합니다. 사람들이 만들어내고 내다버리는 '쓰레기' 에 사람도 들어 있습니다. 호텔에서 '부페' 음식더미를 보고 떠다먹을 엄두가 .. 2026. 9. 26. 이전 1 2 3 4 ··· 159 다음